> 고객센터 > 일본취업/연수후기
일본취업/연수후기
2018.10.31
일본IT 자바 개발자 취업 박은*님 성공후기입니다.
취업성공후기
나는 겁도 많고, 무언가를 쉽게 결장하지 못하는 성격이었다.
일본 취직을 하고싶었으나, 그저 나에게 먼나라 이야기였고, 일본어도 외부생활도 해본적 없는내가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꿈에도 해본적이 없었다. 그러다일본 워킹홀리데이를 가게 되었다.
혼자 가는게 아닌, 일본어전공인 친구과 같이 갔기에, 큰 두려움은 없었다. 도쿄로갔기에 신오쿠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 된다고 생각했고, 부모님께는 전공인 캐릭터 공부를 하기 위해 간다고핑계를 댔다. 그것은 공부가 아닌현실 도피였다.
일본에 가는 돈을 모으기 위해 첫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툭하면외모와 나이로 무시를 당했다. 살이 쪘다고 하나부터 끝까지 나쁜 말과 성희롱을 들었지만, '이것이 사회생활이야' 하고 당연하게 넘어갔고, 나도 첫 아르바이트다보니 그게 당연한 것인줄 알았다. 결국 얼마가지 않아 그만 두게 되었고 일본으로 떠났다.
일본에서 아는 선배 소개로 공장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한국인이 아닌 일본인이 있는 회사였다. 일본어도 초급 실력이고, 읽고쓰는것은 히라가나,가타가나 한자 조금밖에 몰랐기에, 걱정이앞섰다. 역시 처음에는 몇몇 사람들에게 일본어 실력으로 무시당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친절하게 잘 알려 주었다. 계속 물어봐도 불만없이 알려주었다. 그 덕에 일을 빨리 배웠고, 일본어 실력도 점점 늘어갔다. 거기서 나는 참된 나의 모습을 보았다.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엔 항상 꿈이 없고, 겁만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지만, 나는 인내심이 많고 활기찬 사람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퇴사에 아쉬워했고,위에서 일본어 실력으로 무시했던 사람이 퇴사 전날 '지금까지 고마웠습니다. 일본어 실력이 일취월장해져서 한국으로 돌아가면 실력이 아까울 것 같습니다.'라는칭찬을 듣게 되었다. 그 칭찬을 듣는 순간, 지금까지 못해안돼. 라고 생각했던 일본 취직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모두가 3개월만에 돌아올거라고내기했고, 나 조차도 그렇게 생각했던 워킹홀리데이도 1년을꽉 채워 성공했다. 그리고 일본에취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었다. 꼭 성공하여, 나를있게 해준 그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한국에 돌아와 일본 취직을 알아보았다.
it와 호텔이 있는데, 역시 전부터 it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한번 배워 보고싶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쉽지는 않았다.일본어도 듣기와 말하기는많이 늘었지만, 역시 한자와 문법이 어려워서 이 것도 문제였다.그러다가 본 것이 글로벌인사이트였다. 일본어와 it를 가르치고,회사 연계와 비자, 취직후에도 1년동안 케어를받을 수 있는 시스템. 실력이 부족한 나에게는 최고의 조건이었지만, 역시집이 시골이었기때문에 거리가 멀어서 망설여졌다. 부모님을 설득했다. 부모님께서는내가 하고싶은 일이니 허락해주셨다. 정말 감사했다. 그렇게 한 결과, 취업에 성공하였다.
글로벌인과 모두의 도움이 컸다.
그리고 역시 인생 목표가생기니, 나 자체도 많이 바뀌었다. 아직 일본어나 it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나도 하면 되구나! 하는 용기가 생겼다.
나는 겁도 많고, 무언가를 쉽게 결장하지 못하는 성격이었다.
일본 취직을 하고싶었으나, 그저 나에게 먼나라 이야기였고, 일본어도 외부생활도 해본적 없는내가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꿈에도 해본적이 없었다. 그러다일본 워킹홀리데이를 가게 되었다.
혼자 가는게 아닌, 일본어전공인 친구과 같이 갔기에, 큰 두려움은 없었다. 도쿄로갔기에 신오쿠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 된다고 생각했고, 부모님께는 전공인 캐릭터 공부를 하기 위해 간다고핑계를 댔다. 그것은 공부가 아닌현실 도피였다.
일본에 가는 돈을 모으기 위해 첫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툭하면외모와 나이로 무시를 당했다. 살이 쪘다고 하나부터 끝까지 나쁜 말과 성희롱을 들었지만, '이것이 사회생활이야' 하고 당연하게 넘어갔고, 나도 첫 아르바이트다보니 그게 당연한 것인줄 알았다. 결국 얼마가지 않아 그만 두게 되었고 일본으로 떠났다.
일본에서 아는 선배 소개로 공장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한국인이 아닌 일본인이 있는 회사였다. 일본어도 초급 실력이고, 읽고쓰는것은 히라가나,가타가나 한자 조금밖에 몰랐기에, 걱정이앞섰다. 역시 처음에는 몇몇 사람들에게 일본어 실력으로 무시당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친절하게 잘 알려 주었다. 계속 물어봐도 불만없이 알려주었다. 그 덕에 일을 빨리 배웠고, 일본어 실력도 점점 늘어갔다. 거기서 나는 참된 나의 모습을 보았다.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엔 항상 꿈이 없고, 겁만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지만, 나는 인내심이 많고 활기찬 사람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퇴사에 아쉬워했고,위에서 일본어 실력으로 무시했던 사람이 퇴사 전날 '지금까지 고마웠습니다. 일본어 실력이 일취월장해져서 한국으로 돌아가면 실력이 아까울 것 같습니다.'라는칭찬을 듣게 되었다. 그 칭찬을 듣는 순간, 지금까지 못해안돼. 라고 생각했던 일본 취직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모두가 3개월만에 돌아올거라고내기했고, 나 조차도 그렇게 생각했던 워킹홀리데이도 1년을꽉 채워 성공했다. 그리고 일본에취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었다. 꼭 성공하여, 나를있게 해준 그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한국에 돌아와 일본 취직을 알아보았다.
it와 호텔이 있는데, 역시 전부터 it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한번 배워 보고싶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쉽지는 않았다.일본어도 듣기와 말하기는많이 늘었지만, 역시 한자와 문법이 어려워서 이 것도 문제였다.그러다가 본 것이 글로벌인사이트였다. 일본어와 it를 가르치고,회사 연계와 비자, 취직후에도 1년동안 케어를받을 수 있는 시스템. 실력이 부족한 나에게는 최고의 조건이었지만, 역시집이 시골이었기때문에 거리가 멀어서 망설여졌다. 부모님을 설득했다. 부모님께서는내가 하고싶은 일이니 허락해주셨다. 정말 감사했다. 그렇게 한 결과, 취업에 성공하였다.
글로벌인과 모두의 도움이 컸다.
그리고 역시 인생 목표가생기니, 나 자체도 많이 바뀌었다. 아직 일본어나 it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나도 하면 되구나! 하는 용기가 생겼다.
